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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에게 희망 주는 공약 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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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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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와 야를 합해 20여 명의 대선후보들이 열띤 논쟁을 하며 전국을 휘 젓고 다닌다. 그 들의 공약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나갈 정도로 차이점을 찾기 힘들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공약은 전혀 없다.


현 정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책 중 일부를 수정하거나 보완하겠다는 수준으로 각 부 장관이 해도 될 사업일 뿐이다. 대통령이 되어 5000만 국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이 나와야 한다. 더 나가 생각할 것은 임기 후에도 국민들 가슴에 남아 있고,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큰 업적이 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나 진시황의 만리장성 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정책이나 아직 논란중이기는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치수사업 정도는 나와야 국민들이 공감하는 정책정도는 내놓아야 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을 위한 퍼주기 정책이나 온 국민을 화나게 하는 부동산투기 등은 현재진행형이니 앞으로 더 좋은 방법으로 개선하는 수준에서 제시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획기적인 정책이 나와야 한다. 


장기 10대 사업 예를 든다면

1. 제주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착수, 가덕도-대마도 해저터널 검토

2. 초소형 원자로 전세계 수출

3 산과 산을 연결하는 하늘고속도로 (지리산-백두대간-금강산)

4. 바다빌딩 건설하는 사업 (국제관광 빌딩)

5. K팝, K푸드, K전투기, K백신 등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하는 대규모사업 등 미래의 먹거리, 미래의 안전을 위한 사업등을 생각해 야 한다.

6. 북한 쪽을 통한 백두산천지관광

7. 이산가족 고향방문

8. 쌍방의견 절충하는 핵문제 해결

9. 울릉도 공항 조기개항

10. 순환이주단지 조성(전세난 해소용)


5년 단임 정권이라 별로 하는 일 없이 자기당의 재집권이나 꾀하고 적폐청산이나 하다가 끝나는 대통령이 되려해서는 안 된다.


/2021년 9월 10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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