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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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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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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가 이달 말까지 이어지면서 기상청의 역대급 더위 전망이 무색하게 됐다. 이에 유통·관광업계의 여름휴가 특수도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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