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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안내] 정책이 되고 희망이 될 역발상
                                                             이은구 지음 / 시지시 / 값15,000원   “매일매일 달라져라 그렇다면 성공할 것이다”   상식을 때려 엎는 역발상의 주인공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가 16번째 역발상 시리즈를 출간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역발상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경제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는 세상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일이 다 옳은 것이 아니라는 ‘청개구리식 역발상’이 새로운 경영의 ‘힘’이라고 소개한다.   35년 꾸준히 칼럼을 게재해온 저자는 동아경제신문, 목재신문, 전국매일신문사 등 언론사와 다음, 네이버, 신이랜드 이은구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 내용을 한 데 묶어 정기적으로 책으로 출간하고 있다.   이번 권에서는 저자의 눈에 비친 세상, 머릿속에 그리는 세상을 역발상으로 생각해보고 주로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부정적 시각보다는 긍정적 시각으로 지금 당장보다는 5년~10년 후의 미래를 그리려는 저자의 시각이 담겨있다.   (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는 발명특허, 실용신안, 의장 등 170여 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놀이시설, 휴식시설, 체력단련시설 등 800여 종의 고유 브랜드를 개발해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제조업과 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과 임직원들, 지원보다 규제를 선호하는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각 분야의 젊은 초심자들이 이 책을 통해 유익한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밝힌다.   /2019년 5월 24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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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신간안내]안원찬 시집 ‘거룩한 행자’
    일상성의 묘미 60편의 시로 풀어내 고향 홍천으로 귀향한 시인 안원찬이 시집 ‘거룩한 행자’를 출간했다.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일상의 양면을 왜곡하거나 새롭게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60여편의 시로 여과없이 풀어낸다. 경험과 극복이 동시에 도착하는 일상의 양면을 자유롭게 뒤집으며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포착해낸다. 삶과 죽음,기쁨과 애통,희망과 허무,욕망과 결핍을 발견하는 자연스러움으로 일상성의 시학을 구축하고 있다. 소박한 눈길로 보편적인 일상을 발견하는 안원찬의 시세계를 ‘거룩한 행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원찬 / 문학의 전당 / 값 9,000원 /2018년 9월 11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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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신간안내]스마트 워라밸
    가재산·장동익 공저 / 당신의서재 / 값 15,000원 “수많은 워라밸 서적 중 기업을 위한 워라밸 서적은 이 책이 유일하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단축 시대, 강력한 법의 시행과 더불어 어느 기업도 피해갈 수 없는 워라밸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기준 근로자 1인당 2069시간의 평균근로시간을 기록, OECD 35개국 평균인 1764시간을 훌쩍 뛰어넘고 있다. 특히 독일과 비교했을 때 한국근로자는 넉달 더 일하고 연간 평균 실질임금은 독일의 70%, 시간당 평균임금은 절반에 불과하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가 회사 및 조직의 업무방식과 성과관리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뒤쳐져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자율과 창의, 그리고 협업정신은 통제 중심의 기존 기업문화와 일하는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 저자는 4차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최신 IT기술을 업무에 극적 활용해 근무시간을 적극 감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의 기회를 제공, 직원들이 업무에 자발적으로 몰입토록 하는 것이 ‘스마트 워라밸’의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워라밸이 단지 칼퇴근만 강조하는 운동(캠패인)에 그쳐서는 안 되고, 개개인이 일에 몰입함으로써 개인과 회사가 동반성장해 지속가능경영으로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직장인들은 하드워커에서 스마트 워커로 거듭나야 하고, 우리가 삶의 대부분을 몸담고 있는 직장도 꿈터, 비전터, 놀이터, 행복터로 변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이 책은 하드 워킹 기업에서 스마트 워킹 기업으로 혁신하는 행복경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2018년 3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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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1
  • [신간안내]위기도 피해가고 기회도 잡는 역발상
    "매일매일 달라져라 그렇다면 성공할 것이다" 이은구 지음 / 시지시 / 값11,000원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역발상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힘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일이 다 옳은 것이 아니라는 '청개구리식 역발상'이 이제 새로운 경영의 '힘'이다. 이 책은 삶의 시련과 아픔을 통해 요동치는 세상을 뒤집어보고 잘못되어지는 현상을 가차 없이 지적하는 저자 이은구 대표의 성공기법과 그가 이 사회에 제안하는 역발상의 내용이 담겨있다. (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는 발명특허, 실용신안, 의장 등 170여 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놀이시설, 휴식시설, 체력단련시설 등 800여 종의 고유 브랜드를 개발해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기업인으로서의 이은구 대표가 실천해 온 역발상 경영은 하나같이 일반적인 기업인들의 관행과 사뭇 다른 것들이다. 역발상의 힘이었을까? 영세기업의 제약을 극복하고 30년 외길을 이어오며 현재, 국내 최대의 조경시설업체로 우뚝 솟은 (주)신이랜드는 학교에 사무용품류 납품을 하던 중 휴식시설의 일종인 파고라(Pagora)를 만들기에 이르렀고 거칠고 낯선 환경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오히려 장점으로 삼아 오늘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이 책을 통해 제조업과 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과 임직원들, 지원보다 규제를 선호하는 공직자들, 그리고 사회 각 분야의 젊은 초심자들이 유익한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했다. /2017년 3월 14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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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4
  • [신간안내] 한글로 배우는 日語
    18개 법칙만 알면, 2136개 한자가 일본어로 술술~ 이원찬 저 / 해드림출판사 / 값 12,000원 저자 이원찬(주식회사 이산 회장)씨는 이 책에서 사업차 일본을 수시로 방문하며 깨우친 일본어 한자 습득방법을 한국어와의 상관법칙을 통해 풀어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고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했고 갈등과 대립도 점철해온 관계로, 경제·문화·안보·외교까지 밀접한 관계에 있다. 그런데 최근 우리나라가 한글 전용 시책으로 한자를 등한시 하면서, 한자를 뿌리로 하는 일본 문헌을 해석하기가 어렵게 됐다. 특히 양국간 학문적, 기술적 교류가 활발한 전문분야의 일본어 서적은 대부분 한자로 표기되어 있고, 그 뜻을 깨닫기에 어려움이 따른다. 평소 일본에 한자가 전파된 유래를 궁금해 하던 저자는 일본 방문시 왕인 박사 묘소 참배를 계기로 백제시대에 한자가 전해졌음을 확신했다. 저자는 왕인 박사의 전파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연구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저자는 한글과 상관관계를 통해 일어한자를 습득하는 것이 빠르고 쉽게 공부하는 법임을 깨닫고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은 일본의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한자인 1006자와 중등학교 교육과정의 한자 1130자를 포함, 총 2136자를 활용하여 동음어, 변형어, 받침어, 훈독어 등 한자를 원리에 따라 18개 법칙으로 설명함으로써 일본 한자를 바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2006년 시사일본어사에서 첫 번 째로 출간됐던 ‘일본한자 쉽게 끝내주는 책’을 더욱 보완해 출간된 이 책이 일본어 한자를 습득코자 하는 이들에게 일본어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저자는 기대하고 있다. /2016년 10월 27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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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신간안내] 안원찬 시집 귀가 운다
    안원찬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모아놓은 3번째 시집 ‘귀가 운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추는 생긴 대로 웃는다’, ‘풀 먹고 살던 할머이’, ‘도심에서 시들던 나는’, ‘곰치찜’, ‘꽃다발을 해체한다’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나호열 시인(경희대 교수)에 의하면 안원찬의 시는 삶의 뒷면이나 속살을 헤집어 보여주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허위와 허세에 길들여진 자아의 내면을 들춰내는 일은 자칫하면 자기비하나 냉소에 빠질 수도 있는 법인데 시인은 그럴때마다 익살로 버무린 해학으로 난경을 헤쳐나간다. 시집의 제목으로 사용된 ‘귀가 운다’에서 보여주는 작가의 세계는 눈의 감각을 통한 묘사나 이해보다 귀의 감각을 통한 교감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어진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서 아예 외면하거나 자신만의 이방에서 눈앞의 사물을 재단하려는 눈의 세계를 벗어나 사물이나 타자에게 전적으로 내맡기는 귀의 세계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집의 주류를 이루는 ‘귀향’을 다룬 시편들은 고향으로의 귀향을 통해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려는 그의 심중의 변화를 보여준다. 여기서 고향은 단순한 향수나 순조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아니다. 치열한 삶의 공간이며 늘 재발견되고 새롭게 다가오는 시의 고향으로 가기 위한 작가적 정서의 새로운 출발점에 불과하다. 저자 안원찬은 한신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했다. 2013년 ‘시에티카’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지금 그곳은 정전이 아니다’, ‘가슴에 이 가슴에’가 있다. 안원찬/ 詩와에세이/ 값 8,000원 /2016년 9월 28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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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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