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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쿤(KUN)의 개인전 ‘왓 아이 원트(What I want)
                                                         KUN, KunCat Pink, 2019, F.R.P, car paint, 59.6 x 63.7 x 45.5 cm [금산갤러리 제공]     오드아이, 쫑긋 솟은 귀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고양이 ‘쿤 캣’과 반항적 캐릭터인 도깨비 소년 ‘사쿤’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 쿤(KUN)의 개인전 ‘왓 아이 원트(What I want)’가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쿤, 쿤캣 시리즈와 더불어 최근 신작 콜렉터까지 아우르는 전시엔 회화, 판화, 드로잉, 오브제 등 30여점이 오는 11월 9일 까지 출품된다.   /2019년 10월 1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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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영등포미협 제15회 정기展, 권의철 단색화
    9월 2일~7일까지 영등포아트홀 갤러리서 전시   단색화(Dansaekhwa) 작가 권의철(權義鐵) 화백의 ‘Traces of time’시리즈 작품이 오는 9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영등포아트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영등포미협展’에 출품 전시된다.                                             Traces of time-1909 ∥ 72.7×52.7㎝ ∥ Mixed media on canvas, 2019    권 화백은 평면에 암각화와 같은 문자나 문양을 새겨 넣는 작업인 히스토리(history), 시리즈로 국내외 화단에 널리 알려진 작가다. 권 화백은 50여년 가까이 단색화 작업의 외길을 걷고 있는 한국 단색화의 대표작가다. 지난 1974년 제 23회 국전 한국화 비구상 부문에서 단색화로 입선한 이후, 역사물의 흔적에서 모티브를 얻어 평면에 암각 화와 같은 문자나 문양을 새겨넣는 작업에 천착하고 있다.   권의철 화백의 작업이 외관상으로 단색조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종종 한국의 단색화 2세대 작가로 분류되곤 하지만, 한국화의 기법인 필묵과 평면적인 구도, 그리고 정신성을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노력으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권의철 작가는 개인전 32회와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 심사위원장과 운영위원, 서울미술대상전 한국화 심사위원장, 동 운영위원과 KYMA展 창설 및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고문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서울미협 고문위원, 홍익대 동양화과 동문전 고문, 국전작가회 사무총장, MANIF SEOJL展, 인천 국제여성비엔날레 고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9월 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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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개최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올해 19회를 맞이한 AHAF SEOUL 2019는 2019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에서 진행된다. AHAF SEOUL 2019는 명실공히 국내 최초 최대의 호텔 아트페어로,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스타필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한국도심공항 등 한국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에서 국내외 갤러리들의 엄선된 작품들을 통해 아시아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AHAF SEOUL 2019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및 정부미술은행의 작품 구입 대상으로 선정되어 갤러리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호텔 및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컬렉터 초청에 보다 적극적으로 힘써 구매력 확대에 주력하고자 한다.   미술 관계자뿐 아니라 세계의 주요 컬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HAF SEOUL 2019는 최근 컬렉션 가능한 독립적인 예술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Figure Special Exhibition을 마련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아트토이 아티스트인 쿨레인을 비롯하여 국내외 활발하게 활동중인 피규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명품 도자기로 이름을 알리며 오랜 도자 역사를 지닌 경덕진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과 스웨덴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Torsten Jurell의 경덕진·Torsten Jurell 특별전을 기획하여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ART ASIA와 협력하여 아시아 미술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고자 한 이번 AHAF SEOUL 2019는 Media Art Special Exhibition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오늘날 각광받고 있는 미디어 아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이번 미디어 특별전에서는 회화와 조각을 미디어 요소와 접목시킨 고경호와 미디어 테크놀로지, 증강현실 등의 신기술을 응용한 인터렉티브 아트를 선보이는 정화용, 최종운, 한승구 등의 작품들을 통해 시험적인 영상물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미래지향적 작품들을 제시할 것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결합으로 진보된 형태의 현대미술로 대중과 소통하고자 한다.   또한 AHAF SEOUL 2019는 동덕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뛰어난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평가 받는 최병서 교수의 신간 <음악으로 찍은 비엔나>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국내 1호 패션 큐레이터이며 패션과 미술, 인문학을 결합한 독창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김홍기의 강연을 통해 서양미술의 작품 속에 녹아 있는 패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유해볼 수 있는 시간을 기획하였으며, 이번 AHAF SEOUL 20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및 해외 컬렉터들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을 위한 ART&GOURMET 투어 신청도 진행되고 있다. 컬렉터들과 더불어 VIP 고객들이 함께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된 한식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ART&GOURMET 투어에서 ART와 GOURMET가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이 기대된다.   /2019년 7월 26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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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권의철 단색화, 2019 서울서남권 미술협회展 출품
    오는 9일~22일 서울 구루지갤러리…한국적 단색화 ‘Traces of time’ 선보여                                                            traces of time-1907 ∥ 53.0×53.0㎝ ∥ Mixed media on Canvas ∥ 2019  권의철(權義鐵) 화백이 오는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 서울 ‘구루지 갤러리’(구로구 구민회관 1층) 전관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 서남권 미술협회회원展’에서 단색화 ‘Traces of time’을 선보인다.  권 화백은 지난 1974년 국전 한국화 비구상 부문에서 입선한 이래 한국적 추상을 선보이며 한국의 2세대 단색화(Dansaekhwa) 화가로 불리고 있다. 그는 단순한 캔버스 안에 마치 암각화와 같이 새겨진 문양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패턴의 조형 언어로 독자적인 세계를 펼쳐왔다. 그간 ‘히스토리(history)’ 연작에 몰입해온 권 화백은 최근 ‘시간의 흔적(traces of time)’연작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그가 작품의 모티브로 삼고 있는 단색조와 억겁의 오랜 시간을 뚫고 나온 듯한 문양과 질감은 ‘시간의 흔적(traces of time)’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캔버스 위에 쌓아올린 중첩과 반복은 작가의 예술적 고뇌와 땀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으며, 이러한 흔적들이 만들어내는 작품의 눅진한(soft and sticky) 질감은 전시를 관객들에게 인생이라는 시간의 흔적 (Traces of time)을 되새기게 한다.    /2019년 7월 8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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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산림청, 휴문화 한마당, 숲교육 어울림 행사 개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오는 24일~26일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서 열려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휴문화 한마당, 숲교육 어울림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해 나무와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올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숲교육 어울림’행사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제8회 휴문화 한마당’행사를 통합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다.     축제 첫날인 24일(금)에는 산림청 박종호 차장 등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 축하행사가 시민의 숲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축하행사에는 초청 공연을 비롯한 다문화 어린이합창단 ‘아름드리’ 특별공연 등 아름다운 무대와 퍼포먼스가 꽃향기 가득한 양재 시민의 숲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2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숲문화 축제는 양재 시민의 숲 일원을 ‘쉬어가는 숲’, ‘어울리는 숲’, ‘뛰어노는 숲’, ‘숲해설 경진대회장’ 등 4색4숲 구역으로 나눠 펼쳐진다.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단체가 참여한 숲홍보관과 체험관 등 이색 테마섹션을 운영해, 영화상영, 작품공모, 숲문화 체험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로 서울 도심에서 산림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게 기획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그동안 숨은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5월 2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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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K-SKAF 2019 오는 24일 개막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4월 24일 개최   K-SUPER-KOREA ART FAIR(대회장 김종수 한국미술협회부이사장. 이하 K-SKAF)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5,6전시장에서 K-SKAF 2019를 개최한다.   K-SKAF는 작가와 미술 애호가들의 장벽을 헐고 대중화된 만남의 정례화를 위해 미술전문가들과 언론인과 기업체 중심으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현 시장의 구조적 불합리를 개선하고 대중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기 위해 작가뿐만 아니라 미술전문가, 언론인, 기업인,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목적으로 한다.   K-SKAF는 올해 제2회 째로 현대미술K-SKAF조직위원회가 스포츠월드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현대미술K-SKAF운영위원회가 주관해 개최되며,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外 본지 등 다수의 언론, 기업이 후원하고 있다.    K-SKAF 2019는 ‘대중과 호흡하는 아트페어’라는 주제 하에 ‘현대미술 그 벽을 넘고 거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오는 4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1부 전시가 이어지며, 2부는 4월 30일 개막식을 갖고 5월 4일까지 각각 34개 부스 형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작품의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미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기성작가, 신인작가,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해 흥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이미 업무협약을 하고 경매, 행사 등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현대미술K-SKAF 김종수 대회장은 “이번 행사 참가자를 중심으로 향후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미얀마, 파키스탄 등 제3세계와의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일본, 유럽 등의 미술단체, 아트페어와 협력하여 K-Culture를 전파해 나간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2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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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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